이글의 작성 의도는 [이곳]을 참조하라.
포구가 보여 그냥 들어가 봤다. 꽁치 잡이 배가 들어왔네...
그물에 주렁주렁 달려있는 꽁치들...
아따 만쿠나..
막 잡아온 꽁치 한박스를 20000원 주고 샀다. 그녀가 말렸지만... ㅋㅋ
으악... 장난이 아니다. 150여마리가 넘는다. 컥
동네 이웃 사촌들 좀 주면 될거라 생각했다. 하지만...
난 지난 겨울까지 꽁치를 먹었다. 아마 아직도 냉동실 어느 구석엔가 그들이 숨어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.
아래 사진... 별로 안 많아 보이는가? 진짜로 절라 많다. 횟집에서 주는 걸로 친다면 세접시도 넘게 나올만한 양이다.
새꼬시 5000원 + 초장 2000원 + 나무젓가락 1000원 = 8000원.
한번 시도해 보시길...
어딘지 기억나면 적어 놓겠다.
최초 작성일 : 2009년 3월 2일 / 최종 수정일 : 2009년 3월 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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